나이키와 조던 브랜드의 창의적인 여정을 담은 하입비스트 특별호

하입비스트 매거진이 나이키와 조던 브랜드를 기념하는 특별 64페이지 호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호는 두 브랜드의 가장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들을 조명하며, 오래된 아이콘과 새로운 스니커즈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표지 모델인 잭슨 왕은 나이키와 조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인터뷰를 통해 그의 '팀 왕' 정신과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 그리고 스우시와 점프맨을 대표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 매거진은 '스트리트웨어의 대부'인 후지와라 히로시와 AMBUSH의 윤안과 같은 브랜드의 협력 파트너들에 대한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나이키의 협업 역사에 깊은 흔적을 남긴 인물들입니다.

특별호에서는 에어 조던 1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금지' 스토리의 시작부터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를 때까지의 50가지 순간을 통해 그 역사를 되짚어봅니다. 또한, 나이키의 최신 라이프스타일 의류 혁신을 소개하는 포토 에디토리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에어 맥스 DN8, 에어 맥스 뮤즈, 에어 슈퍼플라이 같은 경계를 허무는 에어 모델들에 대한 상세한 분석도 이루어집니다.

이 특별 호는 현재 HBX에서 사전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15달러입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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