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티에와 함께한 '미지의 이슈' 런칭 파티

지난 밤, 맨해튼의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레스토랑에서 주목받는 인사들이 모여 카르티에와 함께한 특별한 저녁을 즐겼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지의 이슈' 런칭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오이스터와 샴페인을 곁들여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패션 위크에 대한 소문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행사에는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사샤 콜레, 아웽 추올, 데빈 가르시아, 유미 누, 그리고 라이라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그들은 카르티에의 샴페인과 함께 축배를 들며 오랜만에 서로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특히, 라이라는 자신의 새끼 고양이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저녁은 i-D의 편집장인 톰 베트리치가 참석자들을 환영하는 연설로 시작되었습니다. 연설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디저트 코스까지 이어지는 대화와 칵테일을 즐기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행사 종료 후, 모든 참석자들은 카르티에의 선글라스와 함께 새로운 이슈의 잡지를 받으며 즐거운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처럼 패션과 사회가 만나는 공간에서의 축제는 세련된 분위기 속에 신선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며, 참석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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