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 록키, PUMA와의 혁신적인 협업으로 새로운 운동화 출시


A$AP 록키가 독일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PUM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면서, 그는 스포츠wear와 스트리트wear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2023년 말, 그는 Hypebeast와의 인터뷰에서 "리셋 버튼을 눌러야 한다"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 결과, 록키는 그의 독특한 스타일과 PUMA의 전통을 결합한 여러 컬렉션을 선보였다.
최근 록키는 '모스트로 디스코드(Mostro Disccord)'라는 새로운 시그니처 운동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트리플 블랙 디자인과 현대적인 "바이오 그로테스크(Bio Grotesk)" 마감으로, PUMA의 2000년대 초 아카이브 스타일인 모스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운동화에는 PUMA의 혁신적인 디스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이는 신발의 적절한 핏을 보장하는 독창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PUMA의 스포트스타일 풋웨어 수석 디자이너인 존탕은 록키와의 협업이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스케치와 아카이브를 통해 발전한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서로의 창의력을 발휘하며 디자인을 발전시켜 나간다. 디스크 시스템은 기능성과 재해석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츠화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록키는 "나는 내면의 디자이너를 키워내고, 내가 멋지다고 믿는 것들을 만들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협업의 목표는 전통을 넘어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스트로 디스코드'는 3월 27일 오전 10시에 온라인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Source: hypebeast.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