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머쉬룸’ 컬러웨이로 992 시리즈에 새 생명을 불어넣다

뉴발란스가 대표 모델인 992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머쉬룸’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이번 신발은 테디 산티스(Teddy Santis)의 MADE in USA 라인업의 일환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색조를 사용하여 디자인되었다. 특히, 최근 공개된 997과 990v6 모델과 유사한 색감을 유지하며, 지구 색조의 조화로운 조합을 강조하고 있다.

‘머쉬룸’ 컬러웨이는 ‘문락’ 색상과의 조화로 깊이 있는 비주얼을 제공하며, 오랜 경험이 스며든 질감의 나일론, 헤어리 스웨이드, 부드러운 스웨이드가 결합되어 편안함을 더한다.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 위에 이러한 다양한 텍스처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측면에는 반사 특성이 있는 뉴발란스 로고가 자리하고 있으며, 컷아웃 디자인의 혀 부분은 수평선을 강조하고 있다.

기본적인 ‘문락’ 회색이 전체적인 밑바탕을 형성하는 반면, ‘머쉬룸’ 색상은 혀와 뒷부분의 주요 디테일을 강조하여 디자인에 풍부함을 부여한다. 이 모델에는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ENCAP 및 ABZORB 쿠셔닝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착용감이 뛰어나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번 신발은 오는 3월 27일에 출시되며, 뉴발란스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패셔너블한 스니커즈를 찾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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