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리 벤부리, 뉴발란스 991v2 “Colors Be The Palette” 출시 소식

세일리 벤부리(Salehe Bembury)와 뉴발란스(New Balance)의 새로운 협업 모델인 991v2 “Colors Be The Palette”가 드디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신발은 특히 화려한 색상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3월 13일 정오(EST)부터 벤부리의 BeASpunge 사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 모델의 가격은 250달러(USD)로 예상된다.

이번 협업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 몇 달간의 티저와 함께 여러 차례의 업데이트를 통해 고조되었다. 벤부리는 지난 8월 처음으로 이 모델을 공개했으며, 최근 공식 이미지와 프로모션 비디오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신발은 보라색의 혼합 소재 어퍼에 오렌지색, 파란색, 금색, 녹색 등의 다양한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미드솔은 앞쪽이 보라색으로 시작해 베이지색과 장미 빨간색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세일리 벤부리는 코펜하겐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신발을 직접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샘플을 나누어 주기도 했다. 그는 이번 협업 제품에서 자신의 독창성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으며, 이는 신발의 혀 부분과 패키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모델은 뉴발란스의 글로벌 런칭이 뒤따를 예정이며, 새로 출시될 991v2는 열정적인 패션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벤부리의 창의적인 접근 방식은 신발 디자인에 새로운 시각을 부여하고 있으며, 그의 이름과 브랜드가 결합된 이번 컬렉션은 확실히 주목할 만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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