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 헌터, 30주년 기념 아트 전시회 개최

1995년 5월 5일, 도쿄의 원조 스트리트 패션의 성지인 하라주쿠에서 두 명의 창립자 HIKARU와 TAKA에 의해 시작된 브랜드 '바운티 헌터(Bounty Hunter)'가 오는 2025년에 3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신주쿠의 '뉴 갤러리(New Gallery)'에서 특별한 아트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네이바 후드(NEIGHBORHOOD®)', '세븐 스타즈 디자인(7STARS DESIGN)', '아 베이시ング 에이프(A BATHING APE®)'와 같은 유명 브랜드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새로운 세대의 아티스트인 VERDY, 카와무라 코스케, 카리 드윗(Saint Mxxxxxxx/WSSF) 등이 함께 한다. 이들은 '바운티 헌터'와의 협업 아이템과 장난감, 펑크 록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각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 'BH30 아티스트 T셔츠'와 같은 특별한 아이템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하라주쿠의 인기 장난감 가게 '시크릿 베이스(SECRETBASE)'와의 협업으로 3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피규어 장난감이 판매될 예정이며, 크레인 게임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전시회는 2025년 4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개방된다. 이 전시회는 '바운티 헌터'의 30년 역사와 함께 일본 스트리트 문화의 여정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Source: www.houyhnhn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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