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라일스, Y-3 캠페인으로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노아 라일스(27세)는 최근 패션 브랜드 Y-3의 2025년 봄/여름 캠페인에 모델로 발탁되었다. 그는 스포츠와 패션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특히 A$AP 나스트와 함께할 이번 캠페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라일스는 최근 하이스노바이티와의 인터뷰에서 애니메이션, 간식,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음악가들, 특히 A$AP 록키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스타일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개인적인 스타일을 결정하는 데 있어 자신의 직감을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그의 패션에 대한 열정은 뚜렷하며, 그는 Y-3의 프린지 수트를 착용하고 자신의 오메가 시계를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그는 색감과 창의성, 모험심을 강조하며 패션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라일스는 자신의 스타일을 "다채롭고, 창의적이며, 모험적"이라고 묘사했으며, 일상에서는 검은색 반바지와 티셔츠로 편안한 코디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올림픽 트라이얼 결승전에서 입었던 빨간색 수트와 흰색 진주 액세서리에 대한 기억이 가장 인상 깊은 패션 순간이라고 회상했다.

스니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라일스는 카드 게임과 '풀 메탈 아키미스트'를 즐기는 프로 운동선수로, 요지 야마모토의 아디다스 프로젝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스노바이티 앱을 통해 한정판 제품에 대한 미리보기 기회를 제공하니,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highsnobie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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