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ON과 NIKE의 협업, 크리스 기브스가 밝힌 'UNC/Royal'의 비하인드


UNION의 설립자 크리스 기브스가 NIKE AIR JORDAN 1 'UNC/Royal' 모델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최근 Sneaker 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 스니커즈의 디자인과 제작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기브스는 이 모델이 단순한 스니커즈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며, 그 배경에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냈다.
'UNC/Royal'은 조던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색상 조합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브스는 이 컬러웨이가 북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상징적인 색과 전설적인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의 발자취를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요소는 스니커즈의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으며, 운동화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서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는 또한 디자인 과정에서의 도전과 그에 따른 영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기브스는 'UNC/Royal'의 색상 조합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그것이 가진 문화적 의미와 상징성에 깊이 감명받았다고 한다. 그는 "우리는 단순히 스니커즈를 만들고자 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렇듯, 기브스의 말은 스니커즈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감정적으로 더 깊이 연관될 수 있도록 한다. UNION과 NIKE의 이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 간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yakkun-fashio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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