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S+FACES, 사진 전시회 개최


PLACES+FACES는 유명 인물 사진으로 유명한 이란과 솔로몬 보예드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런던 소더비에서 새로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들의 12년간의 여정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이전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이 포함된다.
전시회에서는 고(故) 버질 아블로의 마지막 초상화, Unknown T가 우간다 유산을 탐험하던 시절의 사진, 그리고 영화 감독 퀜틴 타란티노와의 우연한 만남에서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이 소개된다. 이들은 유명 인물과의 만남을 일상처럼 회상하며, 타란티노와의 촬영이 개인적으론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전시회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소더비 본점에서 열린다. 모든 작품은 즉시 구매 가능하며, IDEA에서 출판한 PLACES+FACES라는 새로운 책도 판매된다. 또한, 브랜드의 한정판 굿즈도 전시회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PLACES+FACES는 사진 외에도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에서 파티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의 작업을 회고하며, 자신들이 소중히 여기는 순간들과 연결고리를 재조명하고 있다.
Source: www.highsnobie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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