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창의적 문화와 브랜드 협업을 기념하는 ‘Not In London’


‘Not In London’ 프로젝트가 런던에서 돌아왔다. 이 행사는 현지 문화와 창의성을 기념하는 다양한 파티와 팝업 스토어, 브랜드 협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월 21일부터 Highsnobiety 온라인 샵에서 한정판 상품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런던의 인기 브랜드와 협업하여 여러 가지 독창적인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런던 기반 디자이너인 니콜라스 달리는 캘리포소의 전설적인 가수 로드 키친너를 기리며 ‘London Is The Place For Me’라는 이름의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 곡은 카리브해에서 런던으로의 여정을 담고 있으며, 당시의 희망과 복잡한 현실을 표현하고 있다.
브루탈리즘 건축의 상징인 바비칸에서는 디자인된 상품들도 판매된다. 바비칸의 특별한 매력을 담아낸 다양한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영국의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바버와의 협업을 통해 재활용된 재킷들이 손질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프랑스의 유명 제과사 세드리크 그로레 또한 이 행사에 참여해 독창적인 패스트리 상품을 주제로 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 중 하나인 페인 오 쇼콜라의 재료 목록이 담긴 작업복과 함께 그의 시그니처 제품들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명성이 높은 칠턴 파이어하우스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의 패션 학생들이 참여한 그래픽 디자인 작업들이 전시되어, 영국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디자인이 소개된다. 이러한 독특한 협업들은 런던의 다채로운 문화와 창의성을 한층 부각시켜줄 것이다.
Source: www.highsnobiety.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