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문화의 향연을 경험하다

런던이 다시 한 번 문화적 축제를 맞이합니다. 오는 2월 21일, 하이스노바이티(Highsnobiety)가 기획한 'Not In London' 팝업 행사로, 다양한 창작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본 행사는 한정판 상품부터 독점 이벤트까지, 런던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축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월 20일에는 셀프리지(Selfridges) 매장에서 'Not In London' 컬렉션의 일부 제품이 출시되며, 다음 날에는 하이스노바이티 쇼핑몰에서 전체 컬렉션이 온라인으로 판매됩니다. 이와 함께 런던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영국 패션 협회(NOT IN LONDON)의 NEWGEN 공간에서 진행되는 팝업 매장이 운영되며, 라 마르조코(La Marzocco)의 커피와 세드릭 그로레(Cédric Grolet)의 페이스트리가 포함된 몰입형 설치 작품이 마련됩니다.

또한, 칠턴 파이어하우스에서 오이스터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한 식사 경험도 제공됩니다. 패타(Patta)와 런던 디자이너 니콜라스 다리(Nicholas Daley)가 주최하는 파티와 바비칸(Barbican)에서의 패널 토크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다리는 그의 컬렉션 'London Is The Place For Me'를 통해 카리브 해에서 런던으로 온 사람들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며, 영국의 상징적인 음식과 문화를 기념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하이스노바이티의 디자인 팀이 제작한 이번 컬렉션은 영국의 전통적인 요리를 테마로 한 티셔츠와 다양한 언어로 런던을 표현한 그래픽이 포함됩니다.

이번 'Not In London' 행사는 런던의 문화적 다채로움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Source: www.highsnobie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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