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림, 다미안 허스트와의 협업으로 2025 봄/여름 컬렉션 공개


스프림이 영국 예술가 다미안 허스트와 협업을 예고한 후, 2025 봄/여름 컬렉션을 공식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벼운 의류와 액세서리로 가득 차 있으며, 따뜻한 날씨에 맞춰 다양한 재킷, 셔츠, 스웨터, 팬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컬렉션의 시선을 끄는 점은 허스트의 작품인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과 ‘황금 뿔을 가진 검은 양’이 담긴 의류들입니다. 이 외에도 아티스트 에르니 반스의 ‘설탕 오두막’과 ‘메인 스트리트 수영장’ 같은 작품이 디자인에 활용되었습니다. 스프림은 또한 애펙스 트윈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티셔츠와 더불어, 스폰지밥 스퀘어팬츠와 제프 해밀턴의 재킷 등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더운 날씨에 적합한 경량 재킷과 조끼, 트랙 재킷이 눈에 띄며, 소프트한 핏의 의류와 화려한 프린트가 특징입니다. 아울러, 클래식한 핀스트라이프 셔츠와 종교적 모티프가 담긴 메시 버튼업 셔츠 등도 출시되었습니다. 스프림의 스웨터 라인에서는 잔잔한 디자인과 대담한 컬러의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스프림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풋웨어와 액세서리 또한 다양하게 선보여, 새로운 작은 가죽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독창적인 디자인의 가방과 모자도 포함되어 있어, 모든 세대의 패션 애호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이번 스프림 2025 봄/여름 컬렉션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더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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