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시가 첫 빌보드 200 톱 10에 진입하다

영국의 신예 래퍼 센트럴 시(Central Cee)가 그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CAN'T RUSH GREATNESS'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0위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앨범은 출시 첫 주에 총 37,000 단위의 앨범을 기록하며 9위에 올랐다. 이 중 27,000 단위는 스트리밍 수치로, 약 3,691만 회의 온디맨드 스트림을 기록했다. 앨범 판매는 10,000 단위였으며 나머지는 트랙으로 환산된 단위로 구성되었다. 특히, 영국에서는 'CAN'T RUSH GREATNESS'가 1위로 데뷔했다.

이번 주 차트에서는 테디 스윔스(Teddy Swims)가 'I've Tried Everything But Therapy (Part 2)'로 4위에 자리 잡았고, 케인 브라운(Kane Brown)은 'The High Road'로 7위를 기록했다. 차트의 상위권에서는 배드 바니(Bad Bunny)가 세 번째 주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SZA가 2위,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주 톱 10의 하위권에는 모건 월렌(Morgan Wallen)이 5위,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가 6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가 8위, 그리고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10위에 올랐다. 이로써 센트럴 시는 차트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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