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아르노와 자녀들, 트럼프 취임식 참석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의 거물 베르나르 아르노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아르노는 빌 클린턴, 조지 부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가까운 자리에 앉아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브랜드 그룹을 이끄는 CEO로서, 다양한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아르노는 자녀들과 함께 자리해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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