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주간, 파리에서의 화려한 행사


남성 패션 주간이 여성 패션 주간에 비해 덜 화려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해하고 있다. 디올 맨, 루이 비통, 윌리 차바리아, 꼼데가르송 등 다양한 브랜드의 쇼가 진행된 이번 주에 유명하고 스타일리시한 인사들이 파리에 모였다. 특히, 프란체스크 플라네스가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하며 패션의 중심지인 파리에서의 화려한 장면을 기록했다. 비록 날씨가 쌀쌀하고 비가 오기도 했으나, 참석자들은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로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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