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첫 국제 경매 행사, 소더비의 라인업 공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경매가 2월 8일에 진행됩니다. 소더비는 이 행사에 대해 약 100개의 경매 품목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에는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바실리 칸딘스키 등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희귀한 시계, 보석, 스포츠 기념품, 그리고 제임스 터렐의 빛 설치 작품까지 경매에 올라갑니다. 이번 경매는 'Origins'라는 제목 아래, 리야드 외곽의 역사적인 도시 디리야에서 열립니다. 디리야는 사우디 왕족의 원래 고향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Source: www.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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