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를 높이는 앙테, 런닝 패션의 새로운 물결

불과 2년 전 베를린에서 설립된 앙테는 활동복 시장에서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지만, 창립자 마커스 버틀러, 줄리안 바이글, 크리스티안 젤린은 이를 장애물로 삼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깔끔한 성능 의류로 독특한 미학을 확립했습니다. 유럽 전역의 러너들에게 주목받은 이 의류는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일상복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앙테는 지난해 '포워드 웨어'라는 레디 투 웨어 런닝 라인을 공개하며 창의적 설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통기성과 빠른 건조 기능을 갖춘 조끼부터 가벼운 반바지까지, 베를린 특유의 스타일을 담아 오늘날 헌신적인 러너들을 위한 세련된 유니폼을 제안합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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