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릴라드, 아디다스와 평생 계약 연장 체결

데미안 릴라드는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에서 평생을 보내지 않았지만, 아디다스와는 공식적으로 평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릴라드는 2012년 NBA에 입성한 이래 아디다스와 함께 했으며, 2014년에 10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5년 첫 시그니처 신발인 '아디다스 D 릴라드 1'을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8월 말에 '아디다스 데임 9'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시즌 밀워키 벅스에 합류한 그는 슈퍼스타 야니스 안테토쿤보 없이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2024-25 시즌 초반 어려움을 딛고 NBA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후, ESPN의 샴스 차라니아가 처음으로 릴라드의 아디다스 평생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며, 이는 릴라드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들의 축하 메시지가 다수 올라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써 릴라드는 르브론 제임스, 스테픈 커리, 케빈 듀란트에 이어 네 번째로 평생 계약을 맺은 현역 NBA 선수가 되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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