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 합류한 마티유 블래이지, 마르지엘라를 떠난 존 갈리아노 그리고 이번 주 럭셔리 업계의 주요 변화

이번 주 패션 업계에서는 럭셔리 브랜드들이 새로운 창의적 방향을 모색하면서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마티유 블래이지는 보테가 베네타를 떠나 샤넬의 창의적 디렉터로 임명되었고, 그 자리는 루이즈 트로터가 채우게 되었습니다. 한편, 존 갈리아노는 마르지엘라에서의 10년 간의 여정을 마치고 떠났으며, 드리스 반 노튼의 창립자가 직접 줄리안 클라우스너를 새로운 창의적 디렉터로 지명했습니다. 또한, 이세이 미야케의 IM MEN 라인은 2025년 1월 파리 남성 패션위크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도버 스트리트 마켓은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이키와 NFL은 2038년까지 파트너십을 연장하며 NFL의 모든 유니폼과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패션 업계의 주요 소식을 통해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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