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40주년 기념, 질 샌더, 엔지니어드 가먼츠, 르메르 콜라보 재발매

유니클로가 40주년을 맞아 과거 인기 콜라보 제품들을 재발매합니다. 이번 재발매에는 2015년 처음 선보인 르메르와의 협업 캡슐 컬렉션, 뉴욕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엔지니어드 가먼츠의 플리스 재킷과 풀오버, 2009년 시작된 질 샌더의 +J 컬렉션이 포함됩니다. 이 콜라보 제품들은 램스울 스웨터, 슬리브리스 베스트, 브로드클로스 드레스 셔츠, 다운 재킷, 코튼 셔츠 재킷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유니클로가 추구하는 타임리스 스타일과 기능적인 디자인을 잘 보여주며, 브랜드 창립자 야나이 타다시가 강조한 미니멀리즘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1984년 히로시마에서 처음 문을 열었으며, 2000년대 초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재발매 제품은 일본 내 매장에서 12월 1일(엔지니어드 가먼츠와 르메르)과 1월 1일(+J)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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