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에키벤을 먹으며 떠난 나카타 케이스케의 첫 가루이자와 여행

나카타 케이스케가 촬영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가루이자와를 찾았습니다. 도쿄역에서 좋아하는 가나가와현의 에키벤을 먹으며 이동한 그는 짧게 느껴질 만큼 빠르게 가루이자와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가루이자와에 도착한 뒤에는 예상보다 선선한 날씨에 놀라며 피서지다운 분위기를 실감했습니다. 나카타 케이스케는 매니저에게 현지에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하며 여행의 순간을 남겼습니다.
촬영은 무사히 끝났고,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여행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나카타 케이스케는 2014년부터 남성 패션 잡지 Mens Non-no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옷을 좋아하는 모델로 소개되어 왔으며, 독자들의 사복 지지도 높고 카메라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연재 나카타 촬영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가루이자와 방문은 촬영을 계기로 이뤄졌지만, 나카타 케이스케는 다음에는 친구들과 캠핑을 하거나 여유롭게 놀러 오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Source: mensnonn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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