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F의 외계 생명체에서 영감을 받은 조립식 책상 시계



행동경제학에는 IKEA 효과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직접 만든 물건일수록 더 큰 가치를 부여한다는 뜻으로, 흔들리는 BILLY 책장을 가족처럼 옹호하는 심리를 설명합니다. MB&F와 프랑스 시계 제작사 Maison Alcée는 이 개념을 조립식 책상 시계에 적용했습니다.
이 제품은 222개의 부품이 분리된 상태로 나무 상자에 담겨 배송됩니다. 구매자는 시계 제작 도구 세트와 250쪽 분량의 책도 함께 받으며, 약 10시간 동안 직접 조립해야 합니다. 시계는 조립이 끝나기 전까지 시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제품의 디자이너는 Maximilian Maertens이며, MB&F를 위해 디자인하고 Maison Alcée가 제작했습니다. 가격은 CHF 12,000입니다. 제품 설명은 구매자가 시계의 조립 라인이 된다고 표현하며, 완성 과정 자체를 제품 경험의 일부로 제시합니다.
입력된 내용에는 이 책상 시계와 무관한 여러 제품 설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Axess는 현금과 카드를 휴대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미니멀리스트 앞지갑 브랜드로 소개됩니다. 또 다른 설명에는 양극산화 알루미늄 프레임, 분체도장 강철 와이어 베이스, 사출 성형 엘라스토머 조작부, 사출 성형 ABS 하우징, 카본 직조 드라이버, 탈착식 자석식 나일론 메시 그릴이 언급됩니다. 잔잔한 수면을 스타일과 함께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한 스피드보트와 보기 좋지 않은 TV가 미적 분위기를 해친다는 내용도 등장하지만, 이는 해당 시계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Source: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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