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에비하라와 F ORGANICS, 자연의 향 담은 한정 컬렉션 출시

웰니스 뷰티 브랜드 F ORGANICS가 모델 유리 에비하라와 협업한 두 번째 컬렉션 레이유르 드 보야주 컬렉션의 선행 예약을 받고 있으며, 9월 16일 출시합니다. 전 제품 수량 한정으로 판매하며, 코스메 키친과 비플의 각 매장 및 MASH GO GREEN STORE에서 취급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F ORGANICS의 대표 제품군인 딥 모이스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합니다. 라인업은 로션 150mL 4180엔, 밀크 120mL 4180엔, 시트 마스크 1매 880엔, 핸드크림 50g 2200엔, 헤어 오일 80mL 3410엔 등 총 5종입니다.

유리 에비하라는 여행지에서 만난 자연의 풍경과 빛, 그곳의 공기를 한정 향과 패키지에 담았습니다. 공통 향은 라벤더 중심의 화려한 허벌 향에 베르가모트와 스파이스를 더하고, 아틀라스 시더우드와 몰약, 베티버로 깊이를 낸 허벌 오리엔탈 계열입니다.

유리 에비하라는 여행을 통해 여러 나라를 방문하며 풍경과 사람과의 만남에서 자극을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빛을 머금은 녹색과 햇빛의 밝음, 투명한 하늘, 모래사장이 발하는 빛 등 여행의 기억을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향에도 자연의 혜택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일상에서 자신다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고요함과 따뜻함을 느끼는 색과 향을 표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9월 19일에는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 열리는 Biople FES OSAKA 2026 기간 중 유리 에비하라의 토크쇼와 상품 전달회가 진행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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