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레코드를 위한 강철과 황동 기념비

슬래시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아리엘 아수라인-리흐텐은 "비닐에 헌정된 화려한 미니멀 DJ 테이블을 상상하고 싶었다"고 설명합니다. 이 테이블은 레코드 아트워크가 반사되며, DJ는 연주할 공간이 있고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습니다. 또한 1970년대 가브리엘라 크레스피의 혼합 금속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슬래시의 소호 쇼룸에 전시되고 있으며 주문 제작이 가능합니다. 슬래시는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비닐 레코드에 대한 새로운 경의를 표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테이블은 단순한 가구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음악과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리엘 아수라인-리흐텐은 이 작품을 통해 비닐 레코드의 매력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조명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디자인은 단순히 기능적인 요소를 넘어, 예술적 가치와 감성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슬래시의 쇼룸은 이러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은 이 특별한 테이블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Source: core77.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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