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 '헤라'가 모공 없는 피부를 위한 신제품 출시

한국 서울에서 출발한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HERA)'가 새로운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인 '블랙 쿠션 메쉬 파우더'(SPF38·PA++, 전 3색, 각 10g, 각 5940엔)를 6월 1일에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파우더 인 쿠션'을 컨셉으로 한 새로운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브랜드가 차세대 글로벌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로 자리 잡은 클라우드 블러 피부를 주제로 개발되었습니다. 쿠션의 간편함과 파우더의 마무리를 동시에 갖춘 이 제품은 쿠션과 파우더의 두 단계를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쿠션으로 제안됩니다. 제품에는 헤라의 독자적인 마이크로 메쉬 구조가 적용되어 있으며, 미세 입자로 구성된 크리미한 파우더가 고르게 퍼져 피부의 요철을 흐리게 하여 모공을 덜 보이게 하는 소프트 포커스 마무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벼운 피팅감이 특징으로 가까운 거리에서도 매끄러운 피부 인상을 연출합니다. 이 제품은 브랜드 역사상 최고 농도의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클라우드 파우더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크리미한 포뮬러에 에어리한 질감을 결합하여 파우더임에도 불구하고 건조하지 않은 사용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오일 컨트롤 파우더를 포함하여 열, 습기, 땀 등의 외부 환경을 고려한 롱래스팅 포뮬러를 채택하였습니다. 여분의 피지를 흡착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를 유지합니다. UV 차단 기능도 갖추어 외출 시 리터치 용도로도 적합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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