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와 준야 와타나베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 출시

뉴발란스(New Balance)와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 '준야 와타나베 x 뉴발란스 MT10T(JUNYA WATANABE x New Balance MT10T)'가 4월 24일에 출시된다. 이 제품은 전국의 준야 와타나베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협업 스니커즈는 준야 와타나베의 2026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공개되었으며, 뉴발란스의 최신 모델인 'New Balance MT10T'에 두 브랜드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
기본 모델인 New Balance MT10T는 2011년에 출시된 트레일 러닝화 'New Balance MT10'을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 이 모델은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Minimus' 라인에서 탄생하였으며, 오프로드 러닝에 적합한 쿠셔닝과 높은 접지력을 자랑한다. New Balance MT10T는 트레일 러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형태의 라그 아웃솔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고무 머드가드를 특징으로 한다. 아울러 아웃솔은 다양한 지면에서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돌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뛰어난 그립성과 내구성을 가진 비브람(Vibram) 고무가 사용되었다.
협업 모델은 카우 레더를 사용한 미니멀한 스타일의 원톤 컬러로 마감되었으며, 인솔에는 더블 네임 로고가, 힐에는 준야 와타나베의 로고가 장식되어 있다. 이 스니커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각각 4만9500엔이다. 이 제품은 패션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스니커즈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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