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의 새로운 오픈워크 모델 소개



오데마 피게의 오픈워크 시계는 현대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화이트 세라믹 스켈레톤 투르비옹 모델이 소개되었다. 이 브랜드는 오픈워크 시계를 하이엔드 제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으며, 새로운 '점보' 엑스트라 씬과 37mm 더블 밸런시어 오픈워크 모델을 출시했다. 점보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와 슈퍼 하드, 슈퍼 샤이니 벌크 메탈릭 글래스(BMG) 센터 링크 및 베젤을 특징으로 한다. 이 모델은 39mm x 8.1mm의 '골디락스' 케이스 사이즈를 유지하며, 자동 칼리버 7124가 장착되어 있다. 가격은 CHF 121,600이다.
더블 밸런시어 모델은 브랜드의 핵심 고급 제품으로, 37mm 사이즈로 출시되며, 작은 손목을 가진 구매자를 겨냥하고 있다. 이 모델은 18캐럿 옐로우 골드로 제작되며, 가격은 $103,000이다. 두 모델 모두 오픈워크 다이얼을 가지고 있으며, 점보 모델은 로듐 톤의 오픈워크 다이얼을, 옐로우 골드는 옐로우 골드 톤의 오픈워크 다이얼을 특징으로 한다.
각 모델의 두께는 점보가 8.1mm, 옐로우 골드가 10mm이다. 점보 모델은 5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티타늄 통합 브레이슬릿과 BMG 스터드가 장착되어 있다. 옐로우 골드 모델은 18캐럿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과 AP 폴딩 클라스를 특징으로 한다. 두 모델 모두 자동 와인딩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점보 모델은 57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오데마 피게는 오픈워크 시계의 디자인에서 단순히 다이얼을 잘라내는 것을 넘어, 정교한 다리 구조를 통해 독특한 미적 감각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접근은 브랜드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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