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피티 아티스트 '크래쉬'(CRASH)는 2004년에 US$321,000라는 가격에 팔린 '에릭 클랩튼'을 위한 기타를 제작합니다. 이 우연한 성공으로 크래쉬는 기타 회사 '펜더'(FENDER)와 합작해 펜더의 대표 기타인 스트라토캐스터가 아닌 '크래쉬캐스터'(Crashcaster)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50개의 멋진 기타를 제작합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과 한정된 수량으로 그 기타를 손에 넣는 일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크래쉬와 펜더 제팬 그리고 F-TOYS가 합작해 그 기타들의 미니어쳐를 만들었습니다. 2008년 11월 발매 예정 입니다. ModernGuitars.comJohnMayer.com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격: JP¥3,990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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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팝밴드 '더 플라스틱스'(The Plastics)의 뉴에이지 기타리스트 '하지메 타치바나' 에어포스 1 하이컷입니다. 흰색 가죽과 세무의 다양한 톤을 이용해 클리어 밑창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가격: 35,000엔

Source: madhectic,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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