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피티 아티스트 '크래쉬'(CRASH)는 2004년에 US$321,000라는 가격에 팔린 '에릭 클랩튼'을 위한 기타를 제작합니다. 이 우연한 성공으로 크래쉬는 기타 회사 '펜더'(FENDER)와 합작해 펜더의 대표 기타인 스트라토캐스터가 아닌 '크래쉬캐스터'(Crashcaster)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50개의 멋진 기타를 제작합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과 한정된 수량으로 그 기타를 손에 넣는 일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크래쉬와 펜더 제팬 그리고 F-TOYS가 합작해 그 기타들의 미니어쳐를 만들었습니다. 2008년 11월 발매 예정 입니다. ModernGuitars.comJohnMayer.com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격: JP¥3,990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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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츄라 라바토리스(Futura Laboratories)의 10월 발표입니다. Haven에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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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찾은 또 다른 뱅크시의 작품입니다. 사이즈가 아주 큽니다. 양복을 입은 쥐가 서류가방을 들고 우산을 쓰고 있습니다. 피가 흐르는 듯한 필체로 'let them eat crack'이라고 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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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원 월드 프로젝트'에서 그라피티 아티스트이자 페인트 브랜드 크링크(KRINK)가 디자인한 '에어포스1'을 발표했습니다. 크링크의 페인트를 흘리는 기법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검은색은 한정판이고, 은색은 이번달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가격: U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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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Stussy)는 네덜란드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델타'(Delta)와 몇 시즌동안 같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스투시는 델타의 작업실을 공개하면서, 그의 작업의 발전, 영감과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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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뱅크시가 뉴올리언스에 남겼던 그라피티 작품 하나가 지워졌습니다.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정보가 입수되는데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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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날드 맥걸은 최근의 스트릿 패션과 그의 예술적 성공으로 아주 인정받는 예술가 입니다. '퓨츄라'로 알려진 그의 80년대 갤러리 전시의 뿌리로 돌아가는 쇼가 있을 예정입니다. 퓨츄라는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세련된 작품들을 수집, 전시할 예정입니다. 아직 전시장의 위치는 비공개입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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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뱅크시(Banksy)는 현재 가장 의미있는 그라피티 또는 거리의 미술을 하는 사람 중의 한사람 입니다. 스텐실로 작업을 하는 뱅크시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그가 미국의 뉴올리언스(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를 본 곳)를 방문한 듯, 거리 곳곳에 그의 작품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은 미국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듯 합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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