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바느질, 붓질 그리고 공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끕니다. 특히, 에릭 엄(Eric Elms)이 작업을 할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번에 그는 뉴욕 맨하탄의 '나이키 255 엘리자베스 스페이스'의 아론 로스(Aaron Rose)와 뷰티풀 루저스(Beautiful Losers)의 설치 작업을 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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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colette)와 갭의 합작의 한 부분으로써, 둘은 뉴욕과 파리의 사상을 동시에 적용시키기 위해 태그(꼬릿말)를 이용하는 컨셉을 적용했습니다. 이 티셔츠 컬렉션은 6쌍의 예술인들이 디자인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파리의 예술가가 그리고 마지막은 뉴욕의 예술가가 맡았습니다. 에릭 엄, 넥페이스등 유명한 예술가들이 포함되었습니다. Artus x Peter Arkle, Miss Tic x Claw Money, Jean-Philippe Delhomme x Ruben, Thomas Lelu x Tobias Wong, Genevieve Gauckler x Eric Elms, and Andre x Neckface 가 2인1조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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