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몽클레어(Moncler)에서 콤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과 합작한 브렌드를 발표합니다. 이름은 'Moncler 365'입니다. 2009년 3월 25일 일본의 콤데가르송 아오야마 플레그쉽스토어에서 판매 될 것입니다. 몽클레어는 비즈빔(visvim)과도 'Moncler 365'브렌드로 합작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콤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의 서브-라인인 '옴므'(Homme)와 '옴므 프러스'(Homme Plus)의 2008년 가을/겨울 컬렉션입니다. 옴므 플러스는 캐주얼한 라인으로 프린트된 티셔츠와 후드 종류가 있습니다. '옴므'라인은 클래식한 라인으로 트렌치 코트와 옴므라인에서 인기있는 단추 잠금(button-up) 스타일의 옷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다른 컬렉션라인의 수준이라 높습니다. 그러나 콤데가르송의 팬들에게 적당한 가격의 '콤데가르송 포 H&M'이 될 것 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홍콩의 IT에서 판매합니다.
지난 달 발표된 H&M과 콤데가르송의 합작 소식에 최근 발표된 사진입니다. 거대 패션기업 H&M이 세계패션의 엘리트 '콤데가르송'(COMME des GARCONS’)과 합작을 해, 적당한 가격의 패셔너블한 옷들이 발표됐습니다. 혁신적인 스타일로 잘 알려진 콤데가르송의 다양한 라인업은 콤데가르송이 여러종류의 테마를 가진 브렌드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콤데가르송의 아방가르드(avant-garde)한 스타일링의 보수적인 제단으로 H&M의 특성과도 잘 맞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11월초 일본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전 세계에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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