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 해당되는 글 33건
- 2009/07/09 '팩맨' 유진 백팩 카시나 입고
- 2009/07/06 나이키 SB 유진 백팩 '팩맨' (Nike SB Eugene Backpack “Ms. Pacman”)
- 2009/06/26 ARC X NSW 덩크 하이 수프림 TZ (Alife Rivington Club x Nike Sportswear Dunk High Supreme TZ) (1)
- 2009/06/22 Jordan 1 Retro High at ARC (Alife Rivington Club)
- 2009/06/22 나이키 에어 풋스케이프 (Nike Air Footscape Purple/Pink)
- 2009/06/17 에어 조던 3 (Air Jordan III (3) True Blue Retro)
- 2009/06/17 에어 조단 1 팻로우 타조가죽 (Air Jordan I (1) Phat Low “Ostrich Skin”)
- 2009/06/11 '에릭 코스톤' 나이키SB에 합류 (Eric Koston Joins Nike SB)
- 2009/06/01 히로시 후지와라 X 나이키 풋스케이프 (Hiroshi Fujiwara x Nike Air Footscape Preview)
- 2009/05/25 "맥플라이" 나이키 하이퍼맥스 ("McFly” Nike Hypermax)
80년대 발표된 '엠에스 팩맨'이라는 아케이드 게임에서 색상 영감을 받아 제작한 '유진' 백팩 입니다. Kix Files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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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X NSW 덩크 하이 수프림 TZ (Alife Rivington Club x Nike Sportswear Dunk High Supreme TZ)
fashion 2009/06/26 01:43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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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케이터 '에릭 코스톤'이 나이키 SB에 합류했습니다. 코스톤은 이미 es, lakai, Chocolate, FourStar 등 여러 브렌드에 손을 데고 있지만, 이번에는 거대 그룹 나이키입니다.
“Not only am I psyched to be a part of the great group of guys that makes up the Nike SB team, but I’m equally as excited to work with them creatively. I’m sure many people know that a lot of different Nike’s have been the inspiration for my shoe designs over the last 12 years, so I feel like a fucking kid in a candy store when it comes to this partnership between Nike and I.”
- Eric Koston
"나이키 SB팀을 만드는 사람들의 일부가 되는것이 기쁠뿐만 아니라, 나이키에서 그들과 창의적인 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흥분됩니다. 지난 12년동안 다양한 나이키의 스니커즈들이 내 신발디자인들의 영감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이키와 계약하였을때, 저는 사탕가게에 들어온 아이처럼 기뻤습니다.
- 에릭 코스톤
Source: hypebeast
“Not only am I psyched to be a part of the great group of guys that makes up the Nike SB team, but I’m equally as excited to work with them creatively. I’m sure many people know that a lot of different Nike’s have been the inspiration for my shoe designs over the last 12 years, so I feel like a fucking kid in a candy store when it comes to this partnership between Nike and I.”
- Eric Koston
"나이키 SB팀을 만드는 사람들의 일부가 되는것이 기쁠뿐만 아니라, 나이키에서 그들과 창의적인 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흥분됩니다. 지난 12년동안 다양한 나이키의 스니커즈들이 내 신발디자인들의 영감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이키와 계약하였을때, 저는 사탕가게에 들어온 아이처럼 기뻤습니다.
- 에릭 코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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